6살 아들이랑 다녀왔는데, 유리터널을 지나갈 때 눈이 반짝반짝하더라고요.
상어랑 만타가오리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저도 신기했어요.
근데 평일인데도 사람은 꽤 많았고요, 유모차 끌고 다니기엔 살짝 복잡한 구간도 있었어요.
오픈 시간 맞춰 가면 좀 더 한산하게 볼 수 있을 듯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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